비주얼 노블 메이커
비주얼 노블 메이커는 웹 브라우저에서 선택지가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, 만든 이야기를 바로 플레이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 노드를 이어 붙여 장면과 선택지를 구성하고, 배경과 인물 그림을 올려 장면을 꾸민 뒤, 완성한 작품을 갤러리에 공개할 수 있습니다.
이렇게 만듭니다
- 장면 노드에 대사와 그림을 넣습니다.
- 선택지 노드로 이야기를 갈래로 나눕니다.
- 변수와 조건으로 앞선 선택이 뒤를 바꾸게 합니다.
- 완성하면 갤러리에 공개하고 주소를 공유합니다.
최근 공개된 작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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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내린 밤의 작업화
1965년 겨울, 대관령 산장. 주인 한경수가 서재에서 숨진 채 발견되고, 순경은 핏자국 앞까지 찍힌 작업화 자국을 보고 관리인을 범인으로 지목한다. 3D로 재현된 서재의 발자국·시계·일기장을 직접 살피고, 다섯 개의 질문에 답해 진범을 가려내라.
분류: 미스터리·스릴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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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물포 창고의 빈 궤짝
1921년 인천 제물포항. 세관이 압수해 창고에 넣어 둔 금괴 궤짝이 하룻밤 새 텅 비었다. 자물쇠도 봉인도 그대로다. 세관 감시관 이안이 되어 3D로 재현된 창고와 사무실을 뒤지고, 새벽 출항 전에 금괴의 행방을 밝혀라.
분류: 미스터리·스릴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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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시 40분의 괘종시계
1934년 경성, 비 내리는 밤. 무역상 한 회장이 서재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. 괘종시계는 11시 40분에 멈춰 있고, 형사는 알리바이가 없는 늙은 집사를 범인으로 지목한다. 수습기자 서윤이 되어 3D로 재현된 서재를 직접 조사하고, 멈춘 시계가 감춘 진실을 밝혀라.
분류: 미스터리·스릴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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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정의 자격루는 거꾸로 흐른다
세종 연간 한양의 물시계 공방. 시간을 훔쳤다는 누명을 쓴 견습 장인 연서는 사라진 구리 톱니바퀴와 거꾸로 흐르는 물자국을 좇아, 나라의 시각을 독점하려는 음모와 마주한다. 누구를 믿고 어떤 진실을 공개하느냐에 따라 새벽의 주인이 달라지는 역사 미스터리.
분류: 미스터리·스릴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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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요일엔 세탁기가 노래한다
철거를 앞둔 오래된 동네 빨래방. 소리를 채집하는 취업준비생 해원은 매주 목요일 같은 시간에 찾아오는 수선사 정우와 함께, 주민들이 세탁기 속에 두고 간 목소리를 발견한다. 마지막 영업일 밤, 두 사람은 추억을 보존할지 흘려보낼지 선택해야 한다.
분류: 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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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의 마지막 영사기
1988년 늦여름, 문을 닫게 된 해변 야외극장의 마지막 상영을 지키려는 영사기사 해원과 라디오 수리공 준의 이야기. 태풍 전야의 선택들이 한 편의 필름과 오래 미뤄 둔 마음의 결말을 바꾼다.
분류: 로맨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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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우역 25시 제2편 — 갱 속의 시계
첫 서리가 내린 밤, 트럭 한 대가 역 앞에 섰다. 카바이드 램프를 든 남자는 1989년 3월, 무너진 갱도 입구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. 두고 나온 사람이 있다고. 15분 · 엔딩 3종.
분류: 판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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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우역 25시 제1편 — 첫 손님
하루 두 번 기차가 서는 산골 간이역. 폐역 통보가 온 날 밤, 벽시계가 25시를 가리키고 열차가 섰다. 열두 해 역무원이 처음 보는 열차, 그리고 첫 손님. 15분 · 엔딩 3종.
분류: 판타지